프라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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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연속 No.1 프라이머 브랜드

*보떼리서치, 백화점&부티크&이커머스 채널 메이크업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카테고리 CY2019-2024 Q1 매출액 기준


프라이머 자주 묻는 질문

프라이머는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 발라 피부 결을 정돈하고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여주는 베이스 메이크업입니다. 모공, 잔주름, 유분, 톤 — 피부의 첫 신호를 어떻게 다듬느냐가 그날 메이크업의 마무리를 결정합니다. 맥 프라이머의 종류, 사용 순서, 피부 타입별 추천까지 — 맥 아티스트가 자주 받는 프라이머 관련 질문에 답해 드립니다.

더 알아보기
프라이머란 무엇인가요?
프라이머는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 발라 피부 결을 정돈하고 메이크업의 밀착력·지속력을 높여주는 베이스 메이크업입니다. 피부의 모공, 잔주름, 요철을 시각적으로 메우고, 유분이 올라오는 T존이나 건조해지는 볼 부위를 균형 있게 정돈해 파운데이션이 얇고 매끄럽게 펴 발리도록 도와줍니다.

제형은 크게 로션·크림 타입 (보습·광채형), 젤·실리콘 타입 (모공·요철 보정형), 미스트 타입 (수분·픽서 겸용), 스틱 타입 (부분 모공 케어) 네 가지로 나뉘며, 피부 타입과 메이크업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맥은 보떼리서치 기준 6년 연속 NO.1 프라이머 브랜드*로 자리해 왔습니다. 지성·복합성 피부를 위한 매트 컨트롤부터 건성 피부를 위한 광채 보습, 그리고 톤업과 픽싱까지 — 맥 프라이머 전체 라인업에서 본인의 피부에 맞는 제형을 확인해 보세요.

*보떼리서치, 백화점·부티크·이커머스 채널 메이크업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카테고리 CY2019-2024 Q1 매출액 기준.
프라이머와 메이크업 베이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라이머와 메이크업 베이스는 동일한 단계의 제품을 지칭하는 다른 이름입니다. 두 용어 모두 스킨케어 이후, 파운데이션 직전에 발라 피부 결을 정돈하고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이는 제품을 가리킵니다.

국내에서는 "메이크업 베이스"라는 용어가 톤 보정(녹색·보라색·핑크색) 기능을 강조한 컬러 베이스에 자주 사용되어 왔고, "프라이머"는 모공·결·지속력 보정 기능을 강조한 제품에 더 많이 쓰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두 가지 기능을 함께 갖춘 멀티 기능성 베이스 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맥 라인업에서는 톤업 + SPF + 결 보정을 동시에 원하는 경우 글로우 플레이 라이트풀 C3 톤-업 프라이머, 결·모공·지속력에 집중하고 싶은 경우 스튜디오 픽스 매티파인 12HR 샤인-컨트롤 프라이머 또는 스튜디오 래디언스 모이스처라이징 + 일루미네이팅 실키 프라이머를 권장합니다.
프라이머는 꼭 발라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메이크업의 지속력과 자연스러움을 결정하는 단계입니다. 가벼운 메이크업이나 노 파운데이션 데이에는 생략 가능하지만, 풀 메이크업이나 장시간 외출, 사진 촬영이 예정된 날에는 프라이머가 마무리의 완성도를 크게 좌우합니다.

프라이머를 사용했을 때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밀착력 강화 — 파운데이션이 들뜸 없이 피부에 얇게 안착
● 지속력 향상 — 12시간 이상 무너짐·번들거림 최소화 (픽스+ 오리지널 기준)
● 결 정돈 — 모공·잔주름·요철이 시각적으로 매끄러워짐
● 유분 컨트롤 — 지성·복합성 피부의 T존 번들거림 완화
● 수분 공급 — 건성 피부의 들뜸·각질 방지

특히 마스크를 자주 착용하는 환경, 자외선이 강한 봄·여름, 또는 결혼식·면접·데일리 오피스룩처럼 메이크업이 흐트러지면 안 되는 상황에서는 프라이머가 실질적인 차이를 만듭니다.
프라이머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기본 순서는 스킨케어 → 자외선 차단제 → 프라이머 → 파운데이션 → 컨실러 → 파우더입니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의 수분이 충분히 흡수된 뒤, 콩알 크기의 프라이머를 손등에 덜어 얼굴 중앙(이마·코·볼)에서 바깥쪽으로 얇게 펴 바릅니다.

부위별 사용 — 모공이 신경 쓰이는 T존, 들뜸이 잦은 입 주변, 건조한 눈가 등 필요한 부위에 집중적으로 발라도 좋습니다.
사용량 — 한 번에 많이 바르지 말고, 얇게 발라 손가락의 체온으로 밀착시켜 주세요. 과도한 양은 파운데이션 밀림의 원인이 됩니다.
흡수 시간 — 1~2분간 피부에 안착시킨 뒤 파운데이션을 도포하면 들뜸이 적어집니다.

미스트 타입의 픽서는 메이크업 전후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이크업 전 픽스+ 오리지널을 가볍게 분사하면 메이크업 후에는 보다 자연스러운 마무리를 연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지성·복합성 피부 프라이머 추천은 무엇인가요?
유분 컨트롤과 모공 정돈이 핵심입니다. 지성·복합성 피부는 T존 번들거림과 모공 도드라짐이 메이크업 무너짐의 주된 원인이므로, 매트 컨트롤형 또는 모공 보정형 프라이머를 권장합니다.

스튜디오 픽스 매티파인 12HR 샤인-컨트롤 프라이머 — 12시간 유분 컨트롤, 모공을 말끔하게 정돈하고 매트한 피니쉬를 제공합니다. T존 위주의 지성, 또는 전체적으로 유분이 많은 피부에 적합합니다.
프렙+프라임 포어 리파이너 스틱 — 모공이 특히 도드라지는 콧방울·볼 부위에 부분적으로 사용하기 좋은 스틱 제형입니다. 휴대성도 강점입니다.
마무리 픽서: 픽스+ 스테이 오버 — 메이크업 후 분사 시 24시간 강력 픽싱, 묻어남 최소화 #파워올데이픽서. 마스크 착용 시에도 묻어남이 적습니다.

지성 피부는 산뜻한 사용감의 보습 제품으로 피부 컨디션을 정돈한 뒤, 프라이머 → 파운데이션 → 파우더 순으로 얇게 레이어링하면 메이크업이 보다 깔끔하게 유지되도록 도움을 줍니다.
건성·민감성 피부 프라이머 추천은 무엇인가요?
수분 공급과 광채 표현이 핵심입니다. 건성·민감성 피부는 들뜸·각질·당김이 메이크업 무너짐의 주된 원인이므로, 보습형 또는 광채형 프라이머를 권장합니다.

스튜디오 래디언스 모이스처라이징 + 일루미네이팅 실키 프라이머 — 은은한 실크 광채, 수분 충전, 글로우 베이스. 건성 피부의 들뜸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윤기를 더합니다.
픽스+ 매직 래디언스 — 히알루론산·비타민 C·에센셜 오일 함유. 메이크업 전 분사하면 수분 충전과 함께 빛나는 물광 피부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글로우미스트.
픽스+ 오리지널 — 녹차·카모마일·오이 추출물 함유의 알코올-프리* 미스트로 민감성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에탄올에 한함).

건성 피부는 스킨케어 단계에서 충분한 수분과 오일을 공급한 뒤, 광채형 프라이머를 얇게 발라 피부 결의 윤기를 살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마무리 파우더는 T존에만 소량 사용해 보세요.
톤업 프라이머는 언제 사용하나요?
피부 톤을 즉각적으로 화사하게 보정하고 싶을 때, 그리고 자외선 차단까지 한 번에 해결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톤업 프라이머는 라벤더·핑크·피치 등의 미세 컬러 입자가 피부의 칙칙함·붉은기·황기를 시각적으로 보정해, 파운데이션 없이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표 제품은 글로우 플레이 라이트풀 C³ 톤-업 프라이머입니다. 비타민 C, 코랄 그라스 추출물, 벚꽃 추출물의 C³ 컴플렉스가 함유된 79% 스킨케어 포뮬러로, 즉각적인 톤업 광채 효과와 SPF50+/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컬러 옵션은 두 가지입니다.

로지 라벤더 — 쿨한 라벤더 톤업으로 칙칙함과 황기를 보정. 웜톤·뉴트럴 톤 피부의 화사함 연출에 적합합니다.
로지 피치 — 자연스러운 핑크 복숭아빛으로 혈색감 연출. 건강하고 발그레한 피부 표현에 적합합니다.

데일리 메이크업이나 노 파운데이션 데이에는 단독으로, 풀 메이크업 시에는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 얇게 발라 자연스러운 톤업을 표현해 보세요. 자외선이 강한 봄·여름철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스트로브 크림과 프라이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스트로브 크림은 광채를 더하는 일루미네이팅 베이스, 프라이머는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이는 베이스입니다. 두 제품 모두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 사용할 수 있지만, 목적이 다릅니다.

프라이머 — 결·모공·요철 정돈, 유분·지속력 컨트롤, 톤 보정이 주된 역할입니다. 메이크업의 지속력과 마무리에 영향을 줍니다.
스트로브 크림 (또는 일루미네이팅 베이스) — 피부에 즉각적인 광채와 윤기를 더해 "물광·세럼광" 마무리를 만드는 제품입니다. 자연스러운 광채 표현이나 건성 피부의 윤기 보강에 사용됩니다.

자연스러운 광채 표현을 원한다면, 광채형 프라이머스튜디오 래디언스 모이스처라이징 + 일루미네이팅 실키 프라이머가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돈하면서 은은한 실크 광채를 더해주기 때문입니다. 광채를 한층 강조하고 싶다면 픽스+ 매직 래디언스를 메이크업 전 분사해 물광 베이스를 만든 뒤 프라이머를 사용해 보세요.
매트한 마무리를 원하는 지성·복합성 피부는 광채 제품을 생략하고 스튜디오 픽스 매티파인 12HR 샤인-컨트롤 프라이머로, 광채를 원하는 건성·민감성 피부는 광채형 프라이머 또는 픽서 조합을 권장합니다.
프라이머와 픽서(픽스+)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프라이머는 메이크업 전 단계의 베이스, 픽서는 메이크업 후 단계의 고정 미스트입니다. 단, 맥의 Fix+ 시리즈처럼 메이크업 전후 모두 사용 가능한 멀티 픽서도 있어, 한 제품으로 두 단계를 모두 커버할 수 있습니다.

메이크업 전 사용 — 프라이머 효과로 피부 결 정돈 및 밀착력 강화
메이크업 후 사용 — 픽서 효과로 12~24시간 메이크업 고정, 분 가루의 들뜸 진정

맥의 픽서 라인업은 목적에 따라 세 가지로 구분됩니다.

픽스+ 오리지널 #멀티태스킹픽서 — 녹차·카모마일·오이 추출물, 12시간 지속력 강화. 모든 단계에 활용 가능한 베이식 픽서입니다.
픽스+ 스테이 오버 #파워올데이픽서 — 비타민 E 함유, 24시간 강력 픽싱. 묻어남 최소화로 마스크 착용 환경에 권장됩니다.
픽스+ 매직 래디언스 #비타민글로우미스트 — 히알루론산·비타민 C·에센셜 오일 함유, 물광 윤기 연출. 건성 피부와 광채 메이크업에 적합합니다.

추천 가이드: 데일리 케어에는 픽스+ 오리지널, 장시간 외출이나 특별한 날(오피스, 웨딩 등)의 완벽한 롱웨어를 원할 때는 픽스+ 스테이 오버, 촉촉하고 화사한 수분 광채 연출에는 픽스+ 매직 래디언스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