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타 샨
(Haritha Shan)

말레이시아
2004년 메이크업 시작

아티스트 소개

하리타 샨(Haritha Shan)

은 쿠알라룸푸르에서 자라고 일하면서 풍부한 영감을 받았습니다. "말레이시아 관광청 광고는 거짓말을 하지 않아요. '말레이시아, 진정한 아시아'는 정말 맞는 말이에요"라며 농담을 던집니다. 중국/인도의 문화를 함께 이어온 말레이시아만큼 그녀의 다양한 취향과 스타일에 잘 맞는 곳은 없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학교 치어 리딩 팀을 돕고 리퀴드 아이라이너 메이크업 스킬을 마스터했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메이크업 스킬이예요. 젤, 리퀴드, 콜, 크림 등 모든 종류의 아이라이너를 사용해요." 하지만 그녀의 레퍼토리는 그 이상을 담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그녀는 M·A·C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티스트가 되기까지 지난 10년 동안의 여정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2, 4, 6, 8…

"메이크업과 관련된 처음 경험은 학교에서 치어 리딩 팀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게 된 거예요. 그전에는 메이크업 브러시를 잡아본 적도 없었거든요. 지식도 경험도 전무했지만, 그저 용기를 가지고 맞다고 생각하는 걸 시도했어요. 이 불쌍한 치어리더들이 제 첫 실험 상대였고 저는 아직도 제가 한 만행을 보기가 두려워서 사진첩을 열어보지 못하죠. 그 이후로 실력이 발전해서 정말 기뻐요."

최고의 베이스

"베이스를 잘 다지는 게 중요해요. 전 아침에는 내추럴하게 연출하고, 밤이 되면 특징 있는 메이크업을 더해줘요. 필라인 콜 파워 아이 펜슬과 허니러브 매트 립스틱을 함께 사용하면 쉽게 연출할 수 있어요. 웨이브라인 플루이드라인에도 푹 빠져 있어요. 인디고나 딥 블루 쉐이드를 만들어낼 수 있거든요. 낮 메이크업에는 커버력이 훌륭하고 자외선 차단 기능이 뛰어난 프로 롱웨어 SPF 20 컴팩트 파운데이션과 함께 윤곽을 살리고 아이 메이크업에 잘 어울리며 블러쉬로도 사용할 수 있는 다크 미네랄라이즈 스킨피니시 내추럴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바비 걸

"저는 매장 직원으로 일하기 시작해서 지난 10년간 M·A·C에서 일했어요. 지금껏 가장 좋았던 촬영은 바비 러브스 M·A·C(Barbie loves M·A·C)이었어요. 회사에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제가 참여한 첫 번째 M·A·C 행사였죠. 정말 큰 영향을 받았어요. 바비가 각기 다른 피부톤을 가진 실제 사람으로 변신하는 모습은 정말 마법 같았어요. 특히 실제 사람 크기의 바비가 가진 피부톤은 제 피부톤과 정말 비슷했죠. 다시 꼬마로 돌아간 기분이었어요. M·A·C 브랜드의 포용적이고 진보적인 철학을 압축해서 볼 수 있던 이벤트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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