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리 킨
(Lesley Keane)

아일랜드
1996년 메이크업 시작

아티스트 소개

수석 아티스트 레슬리 킨(Lesley Keane)

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평생을 보냈습니다. 그녀가 메이크업에 처음 사용한 브러시는 4살 때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가짜 메이크업 키트에 들어있었습니다. 그녀는 더블린에서 패션 디자인을 공부했고 그곳에서 친구의 메이크업을 해주며 스킬을 발전시켰습니다. 80년대 후반 펑크족이었던 레슬리는 토야 윌콕스(Toyah Wilcox)가 무색할 정도로 도전적이고 강렬한 아이라인 메이크업을 다양하게 선보였습니다. "1997년 더블린에 M·A·C 매장이 생겼을 때 이곳에서 일자리는 저를 위한 것이라는 걸 알았죠. 5년 동안 매장에서 리테일 아티스트로 근무한 후 스태프 트레이닝 직무로 옮겼어요. 3년 동안 수석 아티스트로 일했고 15년 후에도 여전히 M·A·C을 사랑하고 있을 거예요!"

아일랜드 여성

"아일랜드 여성은 리퀴드 라이너와 폴스 래쉬를 좋아하기 때문에 블랙트랙 컬러의 플루이드라인과 36 래쉬가 필수죠. 바르는 즉시 속눈썹을 올려주는 풀 래쉬 컬러도 추천해요. 사실 마스카라는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오뜨 앤 너티 래쉬에 투자하는 것도 추천해요. 저는 오뜨 앤 너티 래쉬를 바르지 않고는 현관문도 열지 못할 정도죠. 속눈썹은 무게가 무거워져도 괜찮은 유일한 부위예요. 또한, 아일랜드 여성들이 레드, 핑크, 퍼플 같은 컬러의 립스틱을 점점 더 많이 시도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어요. 고딕 퍼플 톤의 사이버 립스틱은 인기 제품이기도 했고 모든 피부 컬러에 잘 어울리죠. 핫핑크 컬러의 걸 어바웃 타운도 마찬가지예요."

하이 브로우

"저는 아름다운 눈썹 모양과 윤곽이 기적 같은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굳게 믿어요. 항상 링거링과 스터드 컬러의 아이 브로우를 가지고 다녀요. 족집게는 말할 것도 없고요. 눈썹과 속눈썹용 일회용 마스카라 브러시를 마련하는 것도 좋은 투자예요. 이 아이템을 잘 사용하면 새로운 색상을 시도해볼 수 있어요. 저는 눈가에 테디 아이 콜을 스머지하고 그 위에 허니 러스트와 멀치 아이 섀도우를 발라주는 것을 좋아해요. 항상 최고의 촬영으로 손꼽게 되는 비앙카 재거(Bianca Jagger)와의 촬영에서 사용했던 쉐이드죠. 당시 우리는 헬무트 뉴튼(Helmut Newton)과 낡고 버려진 빌딩에서 함께 작업했어요."

깡충 뛰는 토끼

"저는 M·A·C에서 근무하는 것을 좋아하고 전 세계의 아름다운 장소 몇몇을 둘러볼 기회를 얻기도 했죠. 동료들의 응원을 받아 제 자신을 표현하면서도 다른 사람에게 영감과 가르침을 줄 수 있죠. 그동안 영감의 원천이 되는 사람들을 여러 명 만날 수 있었어요. 심지어 플레이 보이(Playboy) 맨션에서 열린 파티에도 참가했었죠!"

Artist Faves: Lesley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