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ke Willemen

벨기에
년 메이크업 시작

About The Artist

Elke Willemen

수석 아티스트 엘크 윌먼(Elke Willemen)은 경제학과 언어학을 공부하는 동안 클럽과 파티에서 문지기로 일하는 요령을 배우며 돈을 벌었습니다. 그 후 교사로 일하다가 벨기에 앤트워프의 프로 스토어에서 M·A·C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었습니다. "파리에서 메이크업 코스를 들을 때 처음 M·A·C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앤트워프에 정착하기 몇 년 전 일이었죠. M·A·C에 대해 알게 된 순간부터 M·A·C 팀에 합류해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어 이 브랜드를 위해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죠." 성공적으로 도약한 윌먼은 업계에서 가장 걸출하다고 손꼽히는 커리어를 누렸습니다. 여기에서 그녀는 자신에 관해 더 자세히 이야기합니다.

앞서나가는 패션

"커리어에서 멋진 순간을 많이 경험했어요. 한 가지 잊지 못할 경험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고든 에스피넷(Gordon Espinet)과 함께 밀라노 패션쇼에서 처음 일해 본 일이에요. 그때의 메이크업은 매력적이고 글로시한 레드 립이었죠. 코펜하겐 패션 위크 동안에는 비비안 웨스트우드 앵골로매니아 쇼에서 작업하며 아주 '펑키한' 메이크업을 만들어 낼뿐 아니라 동료 메이크업 아티스트 딘 러드(Dean Rudd)와 함께 프로 워크숍을 개최하면서 흥분에 차 있었죠. 키프로스에서 연 이 워크숍의 테마는 '서커스'였어요. 이것 말고도 꼽을 수 있는 멋진 순간들이 정말 많아요."

트랜스포머

"저는 사람을 바꾸고 스스로를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여길 수 있게 하는 걸 좋아해요. 메이크업이란 어느 날 어떤 기분인지에 대한 표현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컬러와 여러 텍스처를 다루면서 독특한 메이크업을 만들어내고 사람들에게 일상생활의 메이크업을 하이패션 이브닝 메이크업으로 바꾸는 방법을 보여줄 수 있는 게 좋아요. 브러시와 컬러를 다루면서 믹스하고 매치할 때면 굉장히 행복해요. 베이스를 잘 다지는 것이 중요한데 저는 프렙+ 프라임 바이브런시 아이, 프렙+프라임 하이라이터 그리고 클리어 브로우 세트 같은 제품을 애용해요. 하지만 컬러를 더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죠. 비바 글램 립스틱도 좋아한답니다!"

 

고열

"여행을 좋아하는 제게 여행은 영감의 훌륭한 원천이에요. 다른 문화를 방문하면서 알지 못하는 도시를 거닐고 자연에서 자유를 느끼며 마음을 정화하고 저의 감각을 새로운 자극에 노출시키는 것을 좋아하죠. 그렇지 않으면 도서관 근처의 커피 바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책 속의 아름다운 그림을 훑어보며 아이디어를 얻어요."

Artist Faves: Elke Willemen